저와 무척 가까운 이중에는 아직 지나간 사랑을
못잊어 하는 이가 있습니다. 가끔 그의 얼굴을 보면
조금은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그의 얼굴을 보면 제 마음도 씁쓸해 지는군요.
이 노래를 그에게 들려주고 싶은데 잘 선곡한 것인지 잘
모르겠군요.
뱅크의 ''가질수 없는 너'' 아니면 고재근의 ''마지막 선택''
부탁 드릴께요.
지나간 사랑은 그저 지난 과거일뿐.
쏘네
200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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