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이 바뀌었네요.
이전의 허거운것
글쎄 그것에 이숙해져서 그런지 어제는 하루종일 낯선
남자와 만난 기분이었어요.
일주일을 지켜봐야겠지만...
그래도 좀더 유영재님의 강한 액센트가 그립네요
거침없는 말투들..
그런것들이 많이 죽었어요.
좀더 살려주세요.
영재님의 매력은 영재님이 더 잘아시죠?
저도 모니터 요원이 될게요.
희망곡
dj앞으로;;
박혜경-하루
타샤니-하루하루
뜨악--유영재의가요속으로!
김경순
2001.09.18
조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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