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를 끄고 라디오로 듣다가
영재님의 놀라운소식에 다시 글올리러 들어왔어여....
머리도 아프시다니...
이런...
저희집옆에 큰도로가 있는데
오늘따라 유독히 끽~~ 하는소리 많이나고 삐옹삐옹
응급차도 급히 달리고....
오늘 촉촉한 거리가 행복하지만은 않은걸여...
암튼........
빨랑 나으시길 바랍니다.
우리 냄푠한테 전화한통 넣어야겠어여..
오늘 늦게까지 일이있다던데
조심하라고 전화해줘야지여..............
괜찮으셔야 할텐데......
anna
200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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