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을 늘 들으며 행복감에 젖어사는 30대 주부입니다.
얼마전 생음악 전성시대에도 참여하여 좋은 시간 보냈었구요.
평소에 보고싶었던 영화 티켓을 주신다기에 망설이다 신청해 봅니다.
허리를 다쳐서 침을맞고 겨우 몸 추스리고 오늘 첫 출근을
한 남편과 모처럼 의미있는 시간 보내고 싶어요.
가능하면 부탁 드릴께요.
신청곡: 임지훈씨의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조폭 마누라 보고 싶군요...
이재희
2001.10.05
조회 7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