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왔어요.
제가 방송을 탄 덕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최소20명의
팬이 생겼답니다.
기쁘시죠.
이곡은 같이 일하고 있는 경진이를 위해서 신청합니다.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내고 마음 많이 아파하는 경진이를
위해 꼭 선물하고 싶습니다.
같이 일할 날이 이제 얼마남지않아 무척 서운합니다.
꼭. 꼭. 꼭. 틀어 주세용!!!!!
이원진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모인숙
200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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