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신 초대권으로 안치환씨 콘써트 보고 조금전에 집에
왔어요.
온힘을 다해 노래부르는 안치환씨 정말 멋있었구요.
그에게서 정말 프로의 정신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조금은 불안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보고 왔어요. 참 좋은 시간이었지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좋은 꿈 꾸세요.
신청곡은 캔의 <천상연> 입니다.
지금 도착 했어요.
박화자
200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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