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해마다.. 휴가 를 같이 떠나기로 하고, 계획만 번지르르 짜르르.. 세워 놓기만 하고, 그래 결심했어.. 꼭 가자.. 바다든.. 산이든..계곡이던 상관 없다..
근데..제가 매번 파토를 내내요..
저.. 백조라서,, 남들은.. 다들 취업해서,
여유돈이니.. 휴가가 있어서. 가지만..
전 휴가는 많지만, 머니가 없어서, 올해도
못간다고 친구들한테 말했걸랑요..
온갖 구박은 다 배불르게 얻어 먹었답니다..
친구들아.. 정말.. 휴가 못가게 된거
미안타 아이가... 다음기회로 미루자 안카나?
저.. 휴가는 못가지만 신나는곡 한곡 부탁드립니다.
쿨의 루시퍼의 변명
친구야.. 휴가 망쳐서 미안타.
김경미
2001.07.19
조회 3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