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 노래가 흘러 나오네요.
일 하다가 갑자기 CBS 방송이 생각 났어요.
오늘 치환님이 출연하신다기에..
근데 늦었어요.
5시 부터 인데 지금 듣고 있으니
내일 AOD로 다시 들어야 겠어요.
토요일 TV에서 두번을 보는 행운을 얻었고...
항상..
그래요.
치환님의 노래는 내 삶의 자극이 되고 있어요.
행복한 하루게 될거에요.
지금 듣고 있어요.
새날
200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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