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3인 실업고생입니다.
요즘 대기업,중소기업에서 취업 추천이 들어오질 않아
걱정입니다.
일찍 사회경험을 하고 싶어 실고에 왔는데 막상 3년이란 긴 시간을 겪고 보니 너무 힘이 들고 친구들과도 어울리기 힘이 듭니다. 내신이 1등급이라 공부에 자신있지만 친구들과 사이가 좋질 않아 걱정입니다.
가정형편상 대학도 못 가고..
올 방학도 열심히 알바하고 ....
제과점에서 일을 하는데 기독교방송을 고정해 둡니다.
마침 오늘이 친구 은혜의 생일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듣고 싶은 곡은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
고3생활의 힘든 날을 위로 받고 싶은 저..
민경아
200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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