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라디오를 93.9에 맞춰 놓고 사는 주부입니다
목소리만 듣다가 오늘 인터넷으로 노래를 신청 하려고
컴퓨터를 켰는데
유영재 씨가 목소리 만큼이나 멋지시고 편안한
모습을 하고 계시네요...
반갑습니다^^
항상 좋은 방송 부탁 드드립니다
거강하시고요
저희 신랑 이랑 좋아하는 곡인데 틀어 주세요
김범수: 하루
우영재 씨 멋지시내요!!
박남희
200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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