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비가 내려 더워 모르고 사무실에서 딩가딩가 상사님
들 눈치보면서 컴퓨터앞에 앉아서 시간 잘보냈는데.
갑자기 저의 사무실에 전기공사때문에 컴퓨터는 커녕^^;
내가 사랑하는 에어콘마져 저에게 등을돌리네요.
2틀만 참으면 되는데 ...오라버니 살려주셔여..
시원한 음악으로....박명수..한명은 잘모르겠네요
오버 맨 들려줘여~
더워요....날씨가 오번지..?
마리린
200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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