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나의 귀에 익숙해진 사람들의
목소리를 이제는 더이상 들을수 없게 된건가요?
무척 아쉽네요..
이제야 겨우 길들였는데..
신청곡 여기에 적어도 되는지..
박강성의 ''마른꽃''이 듣고 싶습니다..
꼭 들려주세요..
파업중인줄도 몰랐는데..
로렌
200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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