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기다리던 목소리였는데 오늘 정말 반가웠어요.
이렇게 다시 우리 곁으로 오신 것을 정말 환영해요.
앞으로 더 열심히 좋은 시간 부탁해요.
누구 노래인지 모르지만 제목은 ''어부의 노래''인데 부탁
해도 될까요?
그럼 좋은 음악 계속 들려주세요
너무 너무 반가워요.
박선숙
200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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