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있는 친구..영주...
어제는 술한잔 먹고 싶다고 전화가 왔는데
멀어서 못갔었어...
너무 미안하고 그냥...마음이 안좋군요,..
그런 친구에게 노래 한곡 보내 주고싶군요..
꼭 들려 주세여...
영주야...미안해...
다음엔 꼭 갈께...
신청곡...비와 외로움
외로워 하는 친구를 위하여
지희
200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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