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넘넘 고마워요...
다른일 하느라.. 라디오 안틀고 있었는데..
트는순간.. 듣고 싶어하는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귀를 쫑긋세우고.. 들었는데..
제 사연이 소개되는거 있죠...
언니 넘넘 고마워요...
요즘 넘넘 회사생활이 힘들고 지쳐있었는데..
기분이 업되는거 있죠... ^^
언니 항상 좋은방송 부탁드리구요..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와 넘 신나요..
김근희
200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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