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는 너무 글이 길어서 숨차셨죠? 죄송했어여...
가요속으로가 4시부터이지만 저는 퇴근을 하면서 듣기땜에
5시부터 들을 수 있어요.
그날두 집으로 가는 길에 가요속으로를 듣는데 갑자기 제 글이 소개되어서 넘 놀래구, 넘 기쁘구...
담부턴 짧게 짧게 써야 겠어요.
요즘 이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쥐가 난 것처럼 저려와요.
혹 들려주시겠어요? 이은미씨나 김광석씨의 ''서른즈음에''
에구구...죄송했어여...
grace
200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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