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 동료가 퇴사를 하게 되었어요
같이 근무한지는 한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많이 섭섭하네요.
이제 막 친해지기 시작했는데 말이에요.
어딜 가든 건강하길 바랍니다.
[자전거 탄 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신청합니다.
신청곡
김주은
2001.05.21
조회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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