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원----커피향 가득한 거리
조동진----제비꽃
조덕배----안개꽃을 들고간 여인
배따라기--내마음은 외로운 풍차에요
햇빛촌----유리창엔 비
채은옥----빗물
날씨도 마음도 무겁기만 하네요.
이럴때에 누군가가 말한마디 걸어오면
왠지 눈물이 날것만 같은.......,
----수원 율전동에서----
회색빛의 우울한 날에...,
지원
200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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