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했는데... 이제는 보내주어야 할것같습니다 너무나 사랑했기에 보내주는 내마음이 정말 죽도록 아프고 더더욱 잡을수없기에 너무나 슬퍼서 글을 남깁니다 그녀를 위해서 이것이 나의 최선의 선택이기에.. 밤이오기가 두렵습니다 얼마나 지나야 그녀를 잊을까요 ? 그녀의 이름은 김선녀 입니다 올해안에 결혼할것같은데...정말 행복하고 잘살았으면 좋겠다고 방송으로 꼭보내주세요..
신청곡은 이승훈에 마지막 편지 들려주세요.
떠나는 그녀에게...
박성철
200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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