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수씨의 동행
탁삼순
2007.03.12
조회 34
바람도 좀 잔잔해졌고 햇살도 따스하네요
겨우내 한 켠에 잊어버리고 놓아 두었던 화분에서
파란 싹이 돋더니 지금은 노오란 수선화꽃을 피웠습니다
놀라운 자연의 섭리 앞에 그리고 생명력에 어떤 표현도
부족하네요

'동행' 들으면서 따사로운 오후 보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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