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 맡은 본분을 잊고서
의: 의심 많은 도마처럼
어: 어둠 권세 이기신 주를, 무덤에
머: 머물러 있다 생각하고, 권면하는 친구의 말에
니: ''니가 뭔데'' 하고 무시한 나를 용서하소서!
성명: 송성배 / e-mail: ssbb1111@hanmail.net
연락처: ***-****-****
주소: 서울 마포구 성산동 54-8 동산주택 101호/우편번
호:121-250
이벤트 참여 오행시
송성배
200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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