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다 운전중에 우승하의 비가를 들었어요.
나이 많은 아줌마 가슴이 아프더군요.
다시 듣고 싶어요.
5월 3일 오후 5시에서 30분 사이에 들려주세요.
공진의 류완옥선생님 , 방화의 오선미선생님 들어주세요.
가슴이 아팠어요.
안미선
200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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