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정말로 운이 없습니다...
어제 저녁에 아버님댁에 가서 하룻밤 지내고 아침에 집으로 오는데...그만 자동차 접촉사고가 났습니다...제가 좀 양보를 했여야 했는데.. 그때는 왜 그랬는지.. 암튼 지금은 집에서 쫓겨나서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ㅠㅠㅠ
신청곡 유리상자 "12월의 로망스"
오늘 휴가 첫날인데...
한진호
20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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