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정신없이 살다보니 친한 동생의 생일두 잊어버리구 그냥 지나가 버리구 말았어요..
얼마나 미안했는지....--;;
그애를 위해서 구피의 긴가민가 신청합니다..
은주야~~~~~미안해..잉~!!!!!
지나가버렸네요...
송미영
200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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