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근한 목소리의 언니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사람이 다 익숙해지기 마련인가봐요.
처음 언니 목소리가 조금은 낯설었는데.
영재님 목소리에 익숙해져있어서 인지.
그런데, 지금은 많이 친숙해졌습니다.
물론, 영내님을 배신한다는 뜻은 아니고요.
제 마음 아시죠?
신청곡 ~~ 이승환의 크리스마스에는
신청곡입니다.
박혜민
200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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