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중학교때 교회에서 같이 시낭송을 했던 남자친구가 12월 9일날 장가를 간대요 축하해 주세요 그것도 같이 다니던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대요
너무 낭만적이지 않아요 전 벌써 결혼해서 애가 3살이랍니다.
그 때의 추억이 생각나요 수련회가서 재미있게 놀앗었던일 크리스마스이브나 송년회때 올나이트 한일 모두모두 기억이 새록새록 나요
행복한 결혼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구요
신청곡은 듀크의 party tonight 부탁해요
12월9일에 결혼하는 친구에게
윤덕희
200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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