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아빠랑, 가게를 하고 계시거든요.
몸이 약하셔서 많이 힘들어 하고계세요.
매일 도와드려야지...생각은 하는데 그게잘 안되네요.
친구같은 딸 되기가 많이 어렵네요..^^;
엄마 힘내시라고, 이 노래 신청합니다.
항상, 좋은 방송 감사드리며서, 신청곡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엄마 사랑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아빠두요...^ ^
부탁해요-UP
우리엄마를 위해서
정윤경
2000.11.24
조회 10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