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 설에 고향은 못가셨지만 . 명절 자알 지내셨나요 ?? 오늘하루는 귀향길에 분주하겠죠? 우리 주부들도 차례도 무사히 지냈고 손님들도 얼추 다녀 가셨고 오늘은 잠시 한가한 시간이겠지만 . 저는 어제도 동생 문병 오늘은 친구신랑 문병 .다녀오려고 합니다 .. 영재님 .. 요즘음은 환경 때문인가요 ?? 알수 없는 병명들이 많아요 .. 걱정입니다 .. 새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게 병원을 멀~~리하고 지냈슴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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