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것은 다름이 아니고 11월 20일이 나에 부인되는
김현주님에 33번째 생일입니다 결혼한지는 3년되가고있읍니다
우리는 맞벌이에 항상 바쁘지만 사랑 만큼은 넘쳐나지요 항상 힘이들어하는 우리 공주에게 나에 사연을 들려주어서 더욱더 힘이되었으면합니다그리고 변춘애씨에 매력있는 목소리로 생일 축하한다고 크게 외쳐주세요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방송이 되어서 무궁한 발전이있길 바랍니다 친구처럼 / 박정현
사랑하는 여인에게
오대행
200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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