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동생집에 다녀오느라 올림픽 도로를 달렸습니다.
수산시장 근처 다리가 무슨 다리인지 모르지만, 여의도를 조금 못
와서 다리에 유가속을 안내하는 플랭카드를 봤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명일동 이마트를 다녀오는데 보훈병원 뒷길 일자산 올라가는 다리에 또 유가속 안내 플랭카드가 걸려 있는거예요. 반가웠습니다.
제가 본 것만 해도 두 개인데 서울시내 곳곳에 유가속 안내 플랭카드가 걸려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유가속의 애청자가 많이 많이 늘어나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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