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김지영
2007.02.15
조회 37
우선 정답은 전영록

피할수없는 운명이면 맞서라.

이번 명절에도 밉상 동서때문에 미리 겁부터 나지만.
그래도 한살이라도 많은 니가 참아라.
어머님 말씀 되새기며.
낼 시댁으로 향합니다.

저좀 위로해주세요.

다시 한번 정답은 전영록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