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너무 맑네요.
회사로 출근하는길에 낙엽들이 어쩌면 벌써 저만큼 가버린
듯한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성시경의 ''내게 오는길''이 곡이 듣고 싶네요..
저무는 햇살속에서 사무실을 혼자 지키며...
안양에서 안소영입니당~
가을 하늘..
안소영
200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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