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자주 듣게 되는 말입니다....
오늘 아침에 TV에 이런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을 비교하지 마세요...아이들도 상처 받는답니다
비교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비교하고 있다는 걸 잘 모른다고
합니다...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툭 던진말에 아이들 가슴엔 멍이
든다고 하네요
어느 부모는 시험문제 하나 틀렸다고 밖으로 쫒아냈다고 하고..
또 어느 부모는 컴퓨터를 어느 기간동안 못하게 하고....
그리고 TV를 치우는 집들은 더러 있더라구요
전 마음이 약해서 아이들한테 그렇게 모질게 못하겠더라구요...ㅎㅎ
요즘 삼학년에 올라가는 우리 둘째딸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고
해주고 있습니다
방금도 비를 맞고 마트에 가서 엄마 심부름을 하고 왔거든요
내일이 발렌타인이라 쵸콜렛과 그리고 아이스크림 사느라
만원에서 오백원만 남겨 왔지만.....ㅎㅎ
알아서 숙제하고....용돈 모은다고 언니랑 번갈아 가며 신발정리하고
거의 억지가 많지만...칭찬은 진실로 해주고 싶네요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란데요
고래는 반복된 훈련과 칭찬에 춤만 출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끝없는 미래가 있쟎아요......
화난다고 아이들한테 화풀이도 절대 안된데요......
아이들도 느낄수 있는 가슴이 있으니까요......
하루에 한번씩 안아달라는 우리 셋아이들 극성에 엄마는 지치지만
그래서 행복하답니다
아빠는 안놀아주고 너무 조용해서 왕따래요...ㅋㅋㅋ
박학기..다시 계절이
이정렬..그대 고운 내사랑
이승훈..비오는 거리...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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