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 라이브 신청
김윤숙
2007.02.11
조회 49
예전에 들었던 박강수 윤태규님의 라이브 듣고 있으면
참으로 따뜻해져 옵니다.
곡 콘서트장에 와 있는듯
귀로 들려오는 감미로운 기타 선율이 좋습니다.
여고시절 같은 마을에 사는 태인이가 공부대신 늘 기타를 들고
노래를 부르곤 했었는데
그 시절엔 노래잘한 그 친구가 멋있어 보였지요
그 친구가 잘 부르던 노래

사랑의 하모니 - 별이여 사랑이여
야화

조덕배 -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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