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님~~
늦었지만 반가워요..
늘 귀팅만 하다가
오늘은 왠지 비도 오구 일도 하기 싫고
저 멀어져 가는 가을에게
내 마음을 전해봅니다.
신청곡
산다는 것은----김종찬
먼 훗날---김만수
내마음 당신곁으로--김정수
가을비 우산속---최헌
목마와 숙녀---박인희
이렇게 비내리는 가을에 듣고파요.
최수진
20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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