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헌님의 카블랑카 신청합니다.
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 가을날의 애절함이 너무 잘 묻어나는 곡이죠.
카사블랑카라는 학교앞 레스토랑에서 강의 빼먹고 땡떙이 치던 추억도 생각
나고 이제는 들을수 없는 고 최헌님의 목소리도 그립네요.
얼마전 퇴근길에 최헌님 목소리의 카사블랑카가 흘러나오는데 가슴이 찡 하
더라구요 부탁드립니다.
그대를 위한 가을음악
문정화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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