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느끼나 싶었는데....
어느새 냉랭하게...훅~ 치고 들어오는 겨울 예감..
시월의 마지막 날~..한잔 하고싶은...
숨어우는 바람소리-이정옥
위대한 약속 - 리아킴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안치환 -마흔 즈음....
숨어우는 바람소리....
이현경
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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