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이 넘어 잊고 있던 지난날의 아름다웠던 추억과 감사한 마음을 떠올리게 하는 박승화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친구의 소개로 듣게 되었는데 너무 기쁩니다
이제 계속 열심히 듣겠읍니다
신청곡; 해바라기의(사랑의시)
수고하세요
공연티켓을받고싶습니다
최인숙
2012.08.31
조회 5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