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랑하는 우리 아들 막내 슬빈이의 생일입니다.
늘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할 줄 아는 아이, 딸보다 더 애교있는 아들 슬빈이의 생일입니다.
무엇이든지 솔선수범할 줄 알고 남자 아이임에도 엄마 대신 밥도 할 줄 아는 의젓한 아이~
커서 NGO 활동가가 되고 싶다는 5학년 아이의 멋진 포부 앞에 아빠로서 오래도록 곁에서 지켜주고 작은 버팀목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갖게 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늘 푸르고 아름다운 청년으로, 자신의 행동에 말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성년으로 자라날 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앞으론 좀더 마음에 담고 있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늘 곁에서 친구로, 인생의 선배로, 스승으로, 멘토로 함께 하마! 그리고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
신청곡은 우리 아들 슬빈이가 좋아하는 태티서의 트윙클 부탁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슬빈이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이용규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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