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친정 나들 이 하고 돌아왓는데 많이도 늙읜 부모님 모습에 맘이 무거워요...구년전 오빠를 가슴에 묻은 그맘이 나도 자식을 키우니 넘 가슴 아픕니다.... 오늘 따라 듣든한 오빠가 넘 생각 나네요'''어릴
때 라디오 같이 듣던 노래 신청 합니다.
송골매 의 희나리
친정 오빠 그르워하며
박 화정
20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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