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2012년 여름도 2개의 태풍과 함께 지나가고
이 가을 좋은 일만 있을 것 같은 희망으로
9월 첫날을 열어 봅니다.
애들과 함께 가족들 모두 외출하고
홀로 2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애청자 가족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박강수 : 가을은 참 예쁘다
윤태규 : My way
활주로 : 이 빠진 동그라미
9월의 첫날...
이강종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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