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도 지쳐 쉬고 있는 날이네요.
밤에는 귀뚜라미 소리도 들리구요
학창시절 친구와 친구의 짝사랑 (성당오빠)이
불렀는데 너무 좋은 노래가 있다며 알려준 곡이 있어요
별이 진다네 -여행 스케치
그후로 저도 친구도 그노래를 같이 좋아 하게되었죠
지금은 다른이와 결혼해서 잘 살고 있지만 가끔 그노래
들으면 생각나네요^^
항상 좋은 방송 감사드리구요
건강조심하세요
그바보 -가을을 기다리며..
김성희
20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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