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퇴근하려구요.
집에 가는길 저의 애마 옵식이와 함께 듣고 싶어요.
김정민-바닷가에서, 산울림-참새의 하루 를 들으며
학창시절 엠티 가서 모닥불 피워놓고 놀던 때를 그려보렵니다.
퇴근길 듣고 싶어요
한경숙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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