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막바지라고 해야하는지요
여름이라고 해야하는지요? 햇살 가득한 유월의 하루는
정말 신선합니다. 푸르른 잎들이 아직은 많이 짙푸르진않고
적절한 초록의 색들이 마음을 뒤흔들어 놓기에 충분한 계절
많은 꿈들을 가슴에 품고 새로운 나날들을 설계해봅니다.
똑 같은 일상속에서 승화님의 음악이 우리의 맘을
풍요롭게 해주는 시간, 음악이란 소리없이 다가와
늘 친구같은 존재로 또한 구속을 하지않으며
편안함과 함께 수많은 정서적인 충만함을 주기에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음악을 좋아하며 열광하며
또 다른 것들을 기대합니다.
승화님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있어
행복과 위안을 줍니다.
라이브가 있으니 친밀감과 진정성을 보여줍니다.
오래토록 함께 있어주세요.
유월의 햇살아래, 다들 평안하시기를...............
유리상자의 신부에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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