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대학에 입학시켜놓고 우울증을 호소하는 친구들이 몇 생겨 나고 있네요. 저처럼 일을 하면 좋을텐데... 다가오는 5월엔 모두 함께 만나 나들이를 가야겠어요.
오늘은 이노래로 친구를 위로 하고 싶네요. 친구가 좋아하는 노래거든요. 귀녀야 힘내^^5월에 소풍가자
최성수의 동행
김효숙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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