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무실에서 레인보우 들으며 깜짝 놀라 제작진을 한 번 살펴봤네요.
더 큰 도약을 위해 떠나신다니 아쉽지만 그래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장주희님은 14년전인가...? 제가 CBS에 음악에 처음 빠졌을때 만나뵜던 분위기있는 분이셨어요. (낮 12시가 좋아~ 이던가?)
좋은 노래 선곡 기대하며, 애청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양희은 [내 어린날의 학교]
아쉽지만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박미란
2012.04.17
조회 21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