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는분 가시는길 좋은 인연 맺으라고 기도합니다..
오시는분 오시는길 소중한 인연이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소중하고 귀한 아름다운 인연이였기에 뒤돌아보는 아쉬움에
섭섭하지만
새로운 만남에 기대와 설레임을 오래오래 간직할꺼 같아
봄 햇살 만큼이나 가슴 훈훈합니다...
"윤태규에 마이웨이신청합니다"
인연이 여기까지인걸요~~
이인순
20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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