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연을 올리는거 같네여....
퇴근 시간 앞두고 마음이 뒤숭숭해서 글을 남겨보네요....
날씨도 따뜻하고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오늘 기쁜 소식도 듣고 마음이 더 들뜨면서...
한편으로 마음도 무겁기도 합니다.
오늘도 한탕 하고
그냥 그리운 기억만 남기고 갑니다.
사회 초년생에게는 힘든 하루입니다.
싸이 - 새
신청하고 저 이만 물러납니다.
향기를 타고....
황계숙
20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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