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시)할머님의 수족이 되어, 매일같이 병원과 요양원으로
주말할것없이 출퇴근하시는 저희 아버님께 기운 내시라고,
아버님이 평소 귀엽다고 좋아하시는 시크릿의 "별빛 달빛"신청해보아요.
(조용필도 좋아하시는데, 조용필의 '단발머리'라도~들려주세용!)
몇일 밤낮을 병원에서 주무시고, 끼니때마다 식사도 잘 못챙기셔서,
감기까지 걸리신 아버님. 며느리로서 어떻게 힘을 드려야할지 몰라서,
힘내시라고, 음악 선물 신청해요. 아버님 사랑하고, 항상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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