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장난인줄알았는데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소리 들었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고 있습니다 나미의 노래 처럼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겠습니다.. 항상 감사히 듣고 있었는데....앞으로도 유영재님의 그리운 목소리 다시 듣기를 바라며 ...수고하셧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다시돌아오기를 바라며...
이미희
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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